탈취제 나라장터 MAS등록 마스등록 가이드

탈취제 나라장터 MAS 등록, 왜 이렇게 까다로울까?
공공기관의 악취 저감 및 실내 공기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탈취제 품목의 나라장터 종합쇼핑몰(MAS)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탈취제는 단순한 소모품으로 접근했다가는 복잡한 성분 검토와 까다로운 제조 기준 때문에 등록 단계에서 좌절하기 쉽습니다. 오늘은 행정사법인 세움에서 탈취제 MAS 등록을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할 핵심 관문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첫 단추: 산업용 vs 생활용 ‘세부품명’ 구분
MAS 계약의 시작은 우리 제품이 어디에 속하는지 정확히 분류하는 것입니다. 용도에 따라 요구되는 인증과 기준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 구분 | 세부품명번호 | 주요 용도 및 대상 |
| 산업용 탈취제 | 4713181601 | 폐수처리장, 쓰레기매립장, 축사, 염색공장 등 산업시설 |
| 생활용 탈취제 | 4713181602 | 사무실, 공공화장실, 차량, 공중이용시설 등 일반 생활공간 |
주의사항: 동일한 성분의 제품이라도 산업용과 생활용 두 품명에 동시에 등록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 기획 단계에서 주력 납품 대상을 명확히 확정해야 합니다.
2. 탈취제 MAS 등록을 위한 4대 필수 요건
나라장터 MAS는 조달청과 체결하는 다수공급자계약입니다. 단순 등록을 넘어 아래 4가지 공적 요건을 완벽히 갖추어야 합니다.
- 공장등록증 보유
- 해당 세부품명에 대한 직접생산확인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실제 제조 설비 및 인력 실사가 이루어집니다. 다만, 제조실 면적이 500제곱미터 이하라면 사업자등록증으로 갈음이 됩니다.
- 입찰참가자격 등록
- 중소기업 확인서 발급 및 G2B 물품식별번호(나라장터 물품등록) 취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품질 및 환경 기준 충족
- 공인시험기관의 최신 시험성적서, MAS 적합시험, 그리고 가장 중요한 환경표지 인증(에코마크) 등 공고에서 요구하는 사양을 만족해야 합니다.
- 관련 법령(화평법·화관법) 준수
-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신고·승인 절차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3. 적격성평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보완’ 사례
기본 요건을 갖춘 후 진행되는 적격성평가(공급자 심사)는 조달청의 현미경 검증 단계입니다.
특히 제품규격서 작성에서 많은 기업이 고배를 마십니다.
- 과도한 마케팅 문구 지양: 규격서에는 객관적이고 증명 가능한 기술 수치만 기재해야 합니다.
- 기술 용어의 정확성: 애매한 표현은 조달청의 보완 요청으로 이어지며, 이는 곧 등록 기간의 무한 연장을 의미합니다.
- 인증의 최신성: 시험성적서나 환경인증의 유효기간이 심사 도중 만료되지 않도록 철저한 일정 관리가 필요합니다.
4. 왜 ‘행정사법인 세움’ 인가?
탈취제 MAS 등록은 조달 제도, 화학물질 규제, 품질 인증이라는 세 가지 전문 영역이 융합된 고난도 작업입니다.
행정사법인 세움은 기업이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 최적의 품목 분류: 산업용/생활용 중 기업에 가장 유리한 전략적 분류 제안
- 원스톱 서류 점검: 환경표지 인증 및 시험성적서 요건 사전 검토
- 규격서 정밀 타격: 보완 없는 통과를 목표로 하는 전문적인 제품규격서 작성
- 행정 비용 절감: 불필요한 재시험 및 반려 방지로 최단기 등록 지원
행정사법인 세움이 함께합니다
공공조달 탈취제 시장은 진입 장벽이 높은 만큼, 새로운 판로를 새워볼 수 있습니다.
산업용 탈취제로 환경 시설 시장을 공략할지, 생활용 탈취제로 공공기관 소모품 시장을 공략할지 고민 중이신가요?
현재 상황을 분석하여 가장 현실적인 MAS 진입 로드맵을 그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