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관리
D10비자
구직비자
1. D10 비자의 정의
D10비자는 국내 기업 등에 취업하기 위해 연수나 구직 활동을 하려는 외국인 전문 인력을 위한 비자입니다.
교수(E-1)부터 특정활동(E-7)까지의 전문 인력 자격에 해당하는 분야에서 구직 활동을 하거나,
기술창업 준비 등을 하려는 분들이 대상입니다.
2. 실무개요 및 요건
1. 법적 근거
출입국관리법 제10조 및 동법 시행령 별표 1
법무부 구직(D-10) 자격 점수제 적용 지침
2. 주요 요건
D-10 비자는 점수제(Points-based System)를 기반으로 발급됩니다.
총점 190점 중 일정 점수 이상을 확보해야 하며, 항목별 기본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점수제 구성 항목
기본항목: 연령, 최종학력 (최대 50점)
선택항목: 국내 근무경력, 국내 유학경력, 한국어 능력 (최대 110점)
가점항목: 국내외 유수대학 졸업자, 글로벌 기업 근무경력, 이공계 석박사 등 (최대 30점)
합격 기준: 총점 190점 중 60점 이상 (단, 기본항목에서 20점 이상 득점 필수)
3. 종류
D-10 비자는 목적에 따라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일반구직 (D-10-1)
국내 전문 인력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국내 대학 졸업자 또는 세계 500대 기업 경력자 등
기술창업준비 (D-10-2)
학사 이상의 학위를 가진 자로서 지식재산권 보유 또는 이에 준하는 기술력이 있는 자
기술창업 교육 프로그램(OASIS) 참여자 등
4. 발급 소요 기간 및 제출서류
소요 기간
보통 접수일로부터 약 2주에서 4주 정도 소요되며, 관할 출입국청의 업무량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제출 서류
통합신청서 및 여권 복사본
표준규격 사진 1매
구직활동 계획서 (향후 6개월간의 구체적 계획)
학위증명서 (해당 시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 확인 필요)
경력증명서 (해당자)
한국어능력시험(TOPIK) 성적표 또는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증
체류지 입증 서류 (임대차계약서 등)
예금잔액증명서 (체류 비용 입증용)
3. 비자 발급 절차
- 1상담 및 자격 진단
점수 산정 및 발급 가능성 확인
- 2서류 준비
신청인별 맞춤 서류 목록 작성 및 공증/인증 진행
- 3신청 접수
관할 출입국·외국인청 접수 (방문 예약 필수)
- 4심사 및 보완
출입국 관리 공무원의 구직 활동 계획서 검토 및 필요시 추가 서류 제출
- 5비자 발급
허가 시 체류자격 부여 또는 변경 완료
출입국전문 행정사가 필요한 이유

D10 비자는 단순히 서류를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점수제 지침에 맞춰 본인의 역량을 논리적으로 입증해야 하는 과정입니다.
1. 정확한 점수 산정
본인이 계산한 점수와 출입국 실무 점수가 다를 경우 불허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구직활동 계획서 작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서 작성이 허가 여부의 핵심입니다.
3.서류의 공신력 확보
해외 서류의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절차를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4. 불허 리스크 최소화
최근 강화된 심사 기준에 맞춰 보완 서류 발생을 사전에 방지합니다.
외국인의 국내 정착을 위한 첫 단추는
올바른 비자 취득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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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3일
행정사법인 세움
글 : 김상윤 대표 행정사
자주 묻는 질문 (FAQ)
Q: D-2(유학) 비자 종료 후 바로 D10으로 변경 가능한가요?
A: 네, 국내 대학 졸업 예정자나 졸업자는 점수 요건 충족 시 변경이 가능합니다.
Q: D-10 비자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나요?
A: 원칙적으로 영리 활동은 제한되나, 전공 관련 인턴십 활동이나 사전에 허가받은 시간제 취업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Q: 비자 연장은 몇 번까지 가능한가요
A: 기본 6개월 단위로 연장하며, 최대 3년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단, 연장 시마다 지난 6개월간의 구직 활동 증빙이 매우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