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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행정사법인 세움. 김상윤 대표 행정사
누구나 행정 앞에서는 막막합니다.
“내가 모르면 일반 민원인은 대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지?”
“막막한 민원을 책임지고 해결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친구의 인허가를 도와주기 위해 수많은 부서에 전화하고, 법령을 뒤지며 깨달았습니다.
공무원도 모든 절차를 알지 못하고, 민원인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 한다는 것.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이 결심 이후, 행정사라는 직역을 알게 되었고 자격시험에 도전했습니다.
이 자격을 통해 법률과 행정, 실무를 모두 다룰 수 있는 전문가가 되어
수많은 민원인의 고민을 안전하고 정직하게 해결해 왔습니다.
그리고 한 명의 행정사가 모든 일을 다루는 구조의 한계를 직접 겪으며,
2025년 1월, 행정사법인 세움을 설립했습니다.
이 결심을 이제 팀의 힘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법인이라서 가능한 일
분야별 전담 전문 행정사
비자, 인증, 인허가, 단체 설립
각 분야의 담당 행정사가 사건을 맡습니다.
의뢰인은 가장 적합한 전문가를 만납니다.
세움은 분야별 전문 행정사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갑니다.

비자 분야 실무 경험
E7, F4, 거소증을 중심으로
조선업, 제조업, 마케팅업 등 다양한 산업의
외국인 수백 명을 관리해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오래 함께 가는 파트너
비자는 갱신되고, 인증은 재인증이 필요하며,
기업은 성장하며 새로운 인허가를 요구받습니다.
한 번의 거래가 아니라, 5년·10년을 함께 가는 행정사
세움은 의뢰인의 행정 이력을 오래 관리합니다.

법인을 설립한 이유
"한 명의 행정사가 모든 일을 하는 구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개인 행정사 사무소는 한 명이 마케팅, 상담, 서류 작성, 출장, 사후 관리를 모두 합니다.
의뢰인이 전화해도 “지금 출장 중입니다”라는 답을 듣고, 답변이 며칠씩 늦어집니다.
더 큰 문제는 전문성입니다. 한 사람이 비자, 인증, 인허가, 사단법인 설립을 모두 다루면
어느 한 분야의 깊이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법령은 매년 바뀌고, 사건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세움은 이 구조를 바꿨습니다.
— 분야별 담당 행정사가 사건을 맡습니다.
— 상담·실무·사후 관리가 분리되어 있어, 의뢰인은 언제든 연락이 닿습니다.
— 법령 변경 시 담당 분야 전체가 함께 검토합니다.
개인 사무소가 할 수 없는 일을, 법인이라서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합니다.
세움 4단계 검수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은 약속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사전검토
영업일 2일 이내 회신
승인 가능성·예상 비용 진단
사건 수임 여부 판단
담당 배정
분야별 전담 행정사 배정
사건 특성에 맞는 전문가 매칭
의뢰인 전용 담당자 지정
서류 최종 검수
신청 직전 법령·고시 재확인
최신 변경 사항 반영
서류 최종 검수 후 제출

사후 관리
비자 만료·재인증 시점 공유
변경 신고 의무 안내
다음 사건까지 이력 관리
행정의 복잡한 부분은 저희가 대신합니다.
당신은 사업과 일상에 집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