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컨설팅

대필이 아니라, 요건검토·문서화 지원으로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에서 갈립니다아이템이 같아도 당락이 나뉘는 이유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창업중심대학·TIPS 등 대부분의 정부지원사업은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로 선정이 결정됩니다. 그 평가의 출발점이자 핵심 자료가 바로 사업계획서입니다. 같은 아이템, 비슷한 실적이라도 사업계획서가 평가 기준에 맞게 정리됐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심사위원은 짧은 시간 안에 수십 건의 서류를 검토합니다. 문제·해결방안·성장전략·팀 역량이 평가 항목에 맞춰 명확히 드러나지 않으면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고, 반대로 같은 내용이라도 평가 관점에서 일관되게 정리된 서류는 사업의 강점을 제대로 전달합니다.

행정사법인 세움은 의뢰인이 직접 영위하는 사업의 내용과 기초자료를 토대로, 정부 표준 양식과 평가 항목에 맞게 요건검토하고 문서화하는 과정을 지원합니다. 사업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의뢰인이며, 세움은 그 내용을 평가 기준에 맞게 정리·검토하고 제출을 대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정부 표준 사업계획서 구조PSST, 무엇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대다수 정부지원사업은 PSST 구조의 표준 사업계획서를 사용합니다. 문제인식(Problem)·실현가능성(Solution)·성장전략(Scale-up)·팀구성(Team)의 네 축으로, '해결할 가치가 있는 문제를 실현 가능한 방법으로 풀어 시장에서 확장하고, 이를 해낼 역량 있는 팀'이라는 논리를 담는 틀입니다.

평가 축핵심 내용
문제인식 (Problem)창업 아이템의 필요성
고객의 문제·시장의 결핍·경쟁 대비 개선 포인트를 근거와 함께 제시
실현가능성 (Solution)해결방안의 구체성
제품·서비스 개발(개선) 방안, 현재 구현 정도, 추진 일정과 방법
성장전략 (Scale-up)시장 진입·확장 전략
목표 시장, 사업화 전략, 자금 운용 계획
팀구성 (Team)대표자·팀의 역량
보유 경험·인력·협력 자원이 사업 수행에 적합한지

각 사업별로 가점·세부 배점과 별도 양식이 매년 갱신되므로, 실제 작성은 해당 공고의 신청 시점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배점·항목·서식은 공고문과 표준 양식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행정사가 지원하는 범위와 절차대필이 아니라, 요건검토와 문서화 지원

세움이 지원하는 것은 '서류를 대신 써 드리는 일'이 아닙니다. 의뢰인이 보유한 사업 내용과 기초자료가 공고 요건과 평가 항목에 맞게 정리되도록 검토하고 문서화를 돕는 일입니다.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요건검토지원하려는 정부지원사업의 자격 요건·신청 대상·공고 일정과, 의뢰인 사업의 적합성을 먼저 점검합니다.
  2. 자료수집의뢰인이 보유한 사업 아이디어·시장 조사·기술 자료·실적·팀 구성 등 기초자료를 의뢰인으로부터 수집합니다. 없는 사실을 만들지 않고 있는 자료를 구조화합니다.
  3. 문서화 지원수집한 의뢰인의 자료를 PSST 등 표준 양식과 평가 항목에 맞춰 사업계획서 형태로 정리하는 작업을 지원합니다.
  4. 검토·보완작성된 사업계획서가 공고 요건·서식·분량 기준을 충족하는지 검토하고, 누락·불일치 항목을 의뢰인과 확인해 보완합니다.
  5. 제출 대행의뢰인이 최종 확인한 사업계획서와 첨부 서류를 접수 시스템에 맞춰 제출하는 절차를 대행합니다.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의뢰인이 사업의 주체입니다

세움은 자격을 갖춘 행정사로서, 의뢰인의 사업을 평가 기준에 맞게 정리·검토·대행하는 범위에서만 사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합니다.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분명히 밝힙니다.

세움이 하는 것

  • 요건검토공고 자격·대상·일정과 의뢰인 사업의 적합성 점검
  • 자료 구조화의뢰인이 보유한 자료를 평가 항목에 맞게 정리
  • 문서화 지원표준 양식·서식·분량에 맞춘 사업계획서 정리 지원
  • 검토·보완요건 충족 여부·일관성 검토 후 의뢰인과 함께 보완
  • 제출 대행의뢰인이 확인한 서류의 접수 절차 대행

세움이 하지 않는 것

  • 없는 사실의 대리작성존재하지 않는 사업 아이디어·실적·기술을 지어내 사업계획서를 채우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 결과 보장'선정 보장'·'100% 선정' 같은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평가·선정은 심사기관의 권한입니다.
  • 의뢰인 배제의뢰인 확인 없이 사업 내용을 임의로 작성하지 않습니다. 사업의 주체는 의뢰인입니다.

무자격 대리작성의 위험'다 써 드린다'는 곳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시장에는 사업계획서를 통째로 대신 써 주고 연구노트·실적까지 만들어 준다는 무자격 컨설팅이 적지 않습니다. 당장은 편해 보이지만, 사업의 실체와 서류가 어긋나면 발표평가·현장점검에서 드러나고 선정 이후 사후관리·세무 단계에서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 발표·점검에서 균열대표가 직접 답하지 못하는 사업계획서는 발표평가·대면평가에서 신뢰를 잃습니다.
  • 허위·과장 기재없는 실적·기술을 지어 넣으면 선정 취소·환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사후 검증 리스크특히 R&D 연계 사업은 세제 혜택 사후검증으로 이어져 추징 위험이 큽니다.
💡 사업계획서 실무 TIP

국세청은 R&D 세액공제 사후검증을 크게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4년 한 해 864개 기업에서 270억 원을 추징했는데, 이는 2021년(27억 원)의 약 10배입니다. 특히 연구활동을 하지 않은 기업의 연구노트·해명자료를 불법 컨설팅 업체가 대리 작성해 주는 정황이 집중 적발되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서도 같은 맥락이어서, 대리작성으로 채운 서류는 선정 이후가 더 위험합니다. 핵심은 의뢰인의 실제 사업을 사실에 맞게 적법하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사업계획서 지원, 행정사와 함께해야 하는 이유

표준 양식을 채우는 일 자체는 누구나 시도할 수 있습니다. 진짜 어려운 것은 의뢰인의 사업을 사실 그대로 두면서, 평가 항목이 요구하는 형태로 요건에 맞게 정리·검토하는 일입니다.

  • 요건 해석공고별 자격·대상·서식·가점 기준을 정확히 읽어 의뢰인 사업에 적용
  • 적법한 문서화있는 자료를 평가 항목에 맞게 구조화하되, 없는 사실은 만들지 않는 원칙 유지
  • 연계 설계·사후 대비벤처기업인증·이노비즈·기업부설연구소 등 인증·세제와 한 흐름으로 점검

무자격 컨설팅이 서류를 대리 작성하다 적발되는 시장에서, 자격을 갖춘 행정사가 적법한 절차와 사후 대비를 책임지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행정사법인 세움은 여기서 끝내지 않고, 기업 인증과 정부지원, 사후 검증 대비까지 일관되게 설계합니다.

사업계획서 컨설팅 자주 묻는 질문 (실무)

사업계획서를 대신 작성해 주시나요?

전면 대리작성은 하지 않습니다. 사업의 주체는 의뢰인이며, 세움은 의뢰인이 보유한 내용과 기초자료가 표준 양식·평가 항목에 맞게 정리되도록 요건검토·문서화 지원·검토·제출 대행을 맡습니다. 없는 사실을 지어내는 작성은 하지 않습니다.

선정을 보장해 주시나요?

선정 보장은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정부지원사업의 평가와 선정은 심사기관의 권한입니다. 세움이 할 수 있는 일은 의뢰인의 사업이 공고 요건과 평가 항목에 맞게, 사실에 부합하게 정리되도록 사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하는 데까지입니다.

PSST가 무엇인가요?

다수 정부지원사업이 쓰는 표준 사업계획서 구조로, 문제인식(Problem)·실현가능성(Solution)·성장전략(Scale-up)·팀구성(Team)의 네 축을 말합니다. 해결할 가치가 있는 문제를 실현 가능한 방법으로 풀어 시장에서 확장하고, 이를 해낼 역량 있는 팀임을 보여 주는 틀입니다. 세부 배점·서식은 사업·연도별로 다릅니다.

어떤 정부지원사업에 활용할 수 있나요?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창업중심대학·TIPS 등 PSST 계열 표준 양식을 쓰는 사업 전반에 활용됩니다. 다만 사업마다 자격 요건·가점·서식이 다르므로, 지원하려는 공고의 신청 시점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준비해야 할 기초자료는 무엇인가요?

사업 아이디어, 시장·고객 자료, 보유 기술·제품 현황, 매출·계약 등 실적, 대표자·팀 구성과 경력 등입니다. 세움은 이 자료를 받아 평가 항목에 맞게 구조화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함께 정리하되, 없는 사실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무자격 컨설팅 업체와 행정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서류를 통째로 대리 작성하고 사라지는 무자격 컨설팅은 발표평가·현장점검과 사후관리에서 기업이 그 부담을 떠안습니다. 행정사는 자격을 갖춘 전문가로서 적법한 요건검토·문서화 지원·제출 대행을 책임지며, 인증·세제 등 연계 절차까지 일관되게 관리합니다.

대리작성을 맡기면 나중에 문제가 되나요?

없는 실적·기술을 지어 넣은 서류는 선정 후 점검·정산 단계에서 드러나 선정 취소·환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R&D 연계 사업은 국세청 사후검증과 맞물립니다. 국세청은 2024년 864개 기업에서 270억 원을 추징했고, 불법 컨설팅 연계 기업을 집중 검증하고 있습니다. 사실에 맞는 적법한 정리가 가장 안전합니다.

발표평가(IR) 준비도 도와주나요?

세움의 지원 범위는 사업계획서의 요건검토·문서화 지원·검토·제출 대행이 중심입니다. 발표는 사업의 주체인 대표가 직접 수행하는 것이 원칙이며, 서류와 발표 자료가 일관되게 정리되도록 검토하는 선에서 함께 점검할 수 있습니다.

사업계획서는 누가 대신 써 주는 서류가 아니라,
의뢰인의 사업을 사실에 맞게, 평가 기준에 맞게 정리해야 가치가 사는 서류입니다.

행정사법인 세움은 요건검토부터 문서화 지원, 검토·보완, 제출 대행까지, 의뢰인이 사업의 주체로 서도록 적법하게 함께합니다.

최종 수정일: 2026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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